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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출신의 힙합 하드코어 밴드 Hed Pe가 2월 22일에 발매한 새 앨범 Only In Amerika.

아주 외설적이고 공격적인 가사로 미국에선 최고의 악평을 받고 있다. 1번곡의 제목이 일반적인 Intro 대신에 Foreplay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노래가 발매가 된다는게 놀라운 일이지만 어쩌면 영어가사를 못알아 듣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그 사운드 만큼은 아주 매력적일 수 있다.

힙합 라임(rhyme)에 메탈, 펑크락 사운드를 배합한 멋진 리듬과 사운드의 훌륭함은 악평을 하는 미국팬들도 인정한다.

"Sounds amazing, great CD...but [they] need therapy!"
- Amazon.com에 올라온 평가중 -
♪♬ 들어보기 (벅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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