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번주부터 Office 2003에서 네이버 써치 엔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Office 2003에 포함된 Word나 Exel등을 사용하면서 네이버 써치 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다. Office 사용자들은 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research 또는 http://jump.naver.com/officeresearch 싸이트에서 네이버 써치 서비스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스크린샷 볼 수 있음)
우리나라 써치 서비스 점유울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NHN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이러한 파트너쉽을 통해 시장 점유율의 절대적인 우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 써치 서비스 점유울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NHN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이러한 파트너쉽을 통해 시장 점유율의 절대적인 우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출처: 코리안 헤럴드 기사
Win-Win 협상의 좋은 예인것 같다. 두회사는 써치 서비스에 있어서 경쟁사임에도 불구하고 Microsoft사는 우리나라에서 이미 써치 서비스를 장악하고 있는 NHN을 이용해서 그리고 NHN은 소프트웨어 시장의 절대 강자 Microsoft사를 이용해서 각각 자신들의 분야에서의 우위를 강화시킬 수 있는 전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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